‘파울 홈런’ 불운에 이정후, 호수비+내야 안타로 아쉬움 달래

    '파울 홈런' 불운에 이정후, 호수비+내야 안타로 아쉬움 달래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런성 타구가 파울이 되는 불운을 겪었지만, 수비에서 2루타성 타구를 잡아내며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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