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넬슨 2연패+후원사 CJ…두 배로 특별함 담은 이경훈 현지 취재진에 ‘한식 런치박스’ 손수 전달[SS 현장속으로]

    바이런 넬슨 2연패+후원사 CJ…두 배로 특별함 담은 이경훈 현지 취재진에 ‘한식 런치박스’ 손수 전달[SS 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맥키니(미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여러분께 한식을 소개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쑥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주뼛거리는 듯했지만 “바이런 넬슨의 땅에서 메인 후원사가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영광을 얻었다. 덕분에 여러분께 한식을 소개할 기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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