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넬슨 2연패+후원사 CJ…두 배로 특별함 담은 이경훈 현지 취재진에 ‘한식 런치박스’ 손수 전달[SS 현장속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맥키니(미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여러분께 한식을 소개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쑥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주뼛거리는 듯했지만 “바이런 넬슨의 땅에서 메인 후원사가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영광을 얻었다. 덕분에 여러분께 한식을 소개할 기회가 생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란 “”탄도미사일 탑재 해군 전함 남반구 최초 진입””Next: [부고] 박재현(법무법인 화우 고문)씨 모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