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면 150㎞’ 두산 파이어볼러로 LG 제압, 어린이날 시리즈 위닝 확보 [SS잠실in]

    ‘나오면 150㎞’ 두산 파이어볼러로 LG 제압, 어린이날 시리즈 위닝 확보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잠실구장 만원 관중 열기를 파이어볼러로 더 뜨겁게 만들었다. 두산이 파워 피처를 앞세워 LG와 어린이날 3연전 위닝을 확보했다. 전날에 이어 불펜진이 리드를 지키면서 2연승에 성공했다. 두산은 4일 잠실 LG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