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면 150㎞’ 두산 파이어볼러로 LG 제압, 어린이날 시리즈 위닝 확보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잠실구장 만원 관중 열기를 파이어볼러로 더 뜨겁게 만들었다. 두산이 파워 피처를 앞세워 LG와 어린이날 3연전 위닝을 확보했다. 전날에 이어 불펜진이 리드를 지키면서 2연승에 성공했다. 두산은 4일 잠실 LG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3-2 LGNext: 이정환, GS칼텍스 매경오픈 3R 선두…시즌 첫 승 기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