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토미존 수술 후 첫 투구 시작…“느낌 좋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키움히어로즈 투수 안우진(24)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후 첫 공을 던졌다. 안우진은 지난 8일 개인채널에 “지난해 8월 31일 이후 첫번째 투구 느낌 좋다”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안우진이 간단한 캐치볼을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위 임차인 내세워 전세 대출금 21억 가로챈 일당 기소Next: 의협회장, 인종차별 뭇매에 ‘소말리아 의사 온다’ 게시물 삭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