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토미존 수술 후 첫 투구 시작…“느낌 좋다”

    안우진, 토미존 수술 후 첫 투구 시작…“느낌 좋다”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키움히어로즈 투수 안우진(24)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후 첫 공을 던졌다. 안우진은 지난 8일 개인채널에 “지난해 8월 31일 이후 첫번째 투구 느낌 좋다”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안우진이 간단한 캐치볼을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