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희망 전했다…순순희X샤라웃, 부산 보육원에 악기 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발라드 그룹 순순희(기태, 미러볼, 윤지환)가 3월 부산에서 개최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The Beginning’의 수익금을 통해 지역 보육원에 악기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공연문화예술 플랫폼 샤라웃과 협력을 통해 음악을 통해 사회적 책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징벌적 과세 완화’ 기조 유지하며 덧붙인 한마디…””국회 설득””Next: 독성시험 기업 크로엔, HLB바이오코드로 사명 변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