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본 김광현 선배, 다음은 류현진 선배와 붙고 싶다” 경쟁 즐기는 당찬 김범석 [SS잠실in]

    “어릴 적부터 본 김광현 선배, 다음은 류현진 선배와 붙고 싶다” 경쟁 즐기는 당찬 김범석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강한 투수와 대결에서 물러서지 않는다. 더불어 클러치 상황도 즐긴다. 타격 기술은 물론 멘탈 또한 뛰어나다. LG 2년차 신예 김범석(20)이 다시 한번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김범석은 9일 잠실 SSG전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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