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본 김광현 선배, 다음은 류현진 선배와 붙고 싶다” 경쟁 즐기는 당찬 김범석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강한 투수와 대결에서 물러서지 않는다. 더불어 클러치 상황도 즐긴다. 타격 기술은 물론 멘탈 또한 뛰어나다. LG 2년차 신예 김범석(20)이 다시 한번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김범석은 9일 잠실 SSG전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아시아종묘·진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Next: 베일에 가려있던 18살 트럼프 막내아들 정치무대 등장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