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중원 사령관’ 김종우는 K리그 대표 테크니션의 자부심을 안고 뛴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포항 스틸러스의 ‘중원 사령관’ 김종우(31)는 프로 커리어 초반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몸싸움을 피한다’, ‘체력이 약하다’ 등 테크니션을 향한 편견을 무난히 극복하며 K리그 최고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김종우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에서도 팀이 치른 11경기 중 10경…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광현, 밀어내기 볼넷으로 역전 허용 [포토]Next: ‘가드너’ 공효진 “내 쌩얼 너무 공격적이더라” 25년차 배우의 카메라 낯가림(당분간 공효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