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세대는 ‘카리스마’ 보다는 ‘소통’형 리더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하여 MZ세대 827명을 대상으로「기업(인)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선호하는 경영진의 리더십 유형으로 10명 중 8명이 ‘소통형’(77.9%)*을 선택했다.한편, 강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신속한 결정을 내리는 ‘카리스마형’은 13.9%, 직원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업무 처리 시 자율성을 부여하는 ‘위임형’은 8.2%로 나타났다.2030 MZ세대들은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