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신비’ 진천 농다리 관광명소로…1∼4월 25만여명 방문

    '천년신비' 진천 농다리 관광명소로…1∼4월 25만여명 방문
    (진천=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천년 신비’를 간직한 충북 진천군 문백면 농다리 일원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9일 진천군에 따르면 올해 1∼…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