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퇴사’ 고경표, 마음의 소리 외면 안했다 (비밀은 없어) 2년 ago57년 ago01 mins JTBC ‘비밀은 없어’ 고경표가 그토록 바랐던 메인 앵커 오디션장에서 화끈하게 퇴사를 선언했다. 강한나가 알려준 ‘호심술’대로 꿈과 마음을 모두 지켜낸 결과였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극본 최경선, 연출 장지연, 기획 SLL, 제작 SLL·키이스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일 베를린에 6·25 참전 기념물…의료진 파견 70년만Next: 경기도교육청, 2024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개최 유네스코 본부와 상호협력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