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연우 기자=중국과 일본이 나란히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대회 4강에 입성했다.중국과 일본은 2일 중국 청두 Hi-Tech Zone Sports Centre Gymnasium에서 열린 제30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8강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중국과 일본 모두 3-0 완승을 거뒀다. 중국은 덴마크를, 일본은 인도를 꺾었다.먼저 중국이 1경기 1단식에서 랭킹 2위 천위페이(중국)가 랭킹 21위 리네 호이마크 케르스펠트(덴마크)를 2-0으로 이겼다.2경기 1복식에서 랭킹 1위 천칭천-자이판(중국) 조가 알렉산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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