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최다 70구’ 오타니, 불방망이에 잠시 잊고 있었다…‘이도류’가 점점 다가온다 [SS시선집중]

    ‘수술 후 최다 70구’ 오타니, 불방망이에 잠시 잊고 있었다…‘이도류’가 점점 다가온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미친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이도류’라는 점을 잠시 잊고 있었다.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투수 복귀를 위해 차근차근 과정을 밟고 있다. 물론 올시즌 마운드에 설 일은 없다고 봐야 한다. 일본 스포니치 아렉스는 11일 “오타니가 샌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