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공사 건물 외벽마감재 추락…인명피해 없어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12일 오전 1시께 광주 북구 유동에서 개보수 공사 중인 한 상가 건물의 외벽 마감재 일부가 거리로 쏟아졌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담 인원 부족, 외국인근로자 헛걸음하는 창원외국인지원센터Next: “”아무튼, 의대””…증원 불확실성 속 입학설명회에 1천여명 운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