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취업사기’ 독립야구단 이사, 이번엔 전지훈련비 횡령 및 임금체불로 잠적…선수 꿈,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

    [단독] ‘취업사기’ 독립야구단 이사, 이번엔 전지훈련비 횡령 및 임금체불로 잠적…선수 꿈,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피해자만 30명이 넘는다. 중학생 선수도 9명 포함됐다. 새벽같이 일어나 운동장을 뛴다. 프로에 가기 위한 꿈 하나만 바라보며 누구보다 열심히 땀흘린다. 보다 못한 감독도 선수들 공을 받아주러 집을 일찌감치 나선다. 그런데 구단을 운영하는 책임이사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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