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후 첫 실전 배정대, 다음은 고영표…KT 날개 달 천군만마들 복귀 다가온… 2년 ago57년 ago01 mins KT 위즈에 날개를 달 천군만마들의 복귀가 다가오고 있다. 부상자들이 하나둘씩 시동을 걸고 있다. 리드오프이자 주전 중견수인 배정대(28)는 11일 퓨처스(2군)팀 홈구장인 익산야구국가대표훈련장에서 벌어진 송원대와 연습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했다. 컨디션 조절 차원으로 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두산 최준호, 데뷔 첫 승 도전!Next: 임영웅, 참외 배달 미담 또 추가…콘서트 연습으로 주변 소음 우려해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