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곽명우, 상해 등 혐의로 유죄 판결… 트레이드도 무산 2년 ago57년 ago01 mins 지난달 단행된 남자프로배구 OK금융그룹 세터 곽명우의 트레이드가 무산됐다. 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12일 OK금융그룹 배구단 등에 따르면 곽명우는 최근 법원으로부터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및 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 자격정지 1년, 집행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소식] ‘인천 공정무역 페스티벌’ 송도서 18일 개최Next: [인사] 기획재정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