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곽명우, 상해 등 혐의로 유죄 판결… 트레이드도 무산

    프로배구 곽명우, 상해 등 혐의로 유죄 판결… 트레이드도 무산
    지난달 단행된 남자프로배구 OK금융그룹 세터 곽명우의 트레이드가 무산됐다. 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12일 OK금융그룹 배구단 등에 따르면 곽명우는 최근 법원으로부터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및 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 자격정지 1년, 집행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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