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광고 시장도 반등 기대 어려워…코바코, 광고경기전망지수 발표

    경기 침체 우려속에 상반기 광고 시장은 매체별로 30%~40% 까지 하락하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 8월 광고 시장도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2023년 8월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를 통해 전월 대비 광고비 집행이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7일 코바코는 올해 8월 종합 KAI를 99.8로 전월과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7월 동향지수는 99.1로 6월 100.0 대비 0.9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KAI는 매월 국내 56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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