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날린 동료에도 ‘대인배’ 손흥민, 팀이 우선 “선수들 잘 따라준다” [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런던=고건우 통신원·김용일 기자] “ ‘주장의 품격’이 느껴졌다. 대인배처럼 느껴졌다.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번리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홈경기 직후 개인 기록보다 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참외 배달 미담 또 추가…콘서트 연습으로 주변 소음 우려해 전달Next: 최상목 “”민주당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입법, 위헌 소지 있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