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창대했지만’ 포스테코글루호 한계 실감…캡틴SON 대활약도 빛 바랬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시작은 창대했다. 그러나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토트넘은 부상 불운, 전술적 한계가 겹치며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놓쳤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국, ‘파타야 살인’ 피의자 체포영장…범죄인 인도 요청 방침Next: ’41년의 꿈 이뤘다!’…애스턴 빌라 EPL 4위로 UCL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