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창대했지만’ 포스테코글루호 한계 실감…캡틴SON 대활약도 빛 바랬다

    ‘시작은 창대했지만’ 포스테코글루호 한계 실감…캡틴SON 대활약도 빛 바랬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시작은 창대했다. 그러나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토트넘은 부상 불운, 전술적 한계가 겹치며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놓쳤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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