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억원 들인 다대포 연안정비사업, 어업보상에 ‘발목’ 2년 ago57년 ago01 mins 준공 앞두고 어촌계 반대로 막바지 모래 투입작업 차질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285억원이 든 부산 다대포 해안 연안정비 사업이 어업손실 보상에 발목이 잡혀 준공에 차…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 ‘세종대왕 나신 날’…46개국 유학생 한글 실력 겨룬다Next: 태권도 강완진, 아시아품새선수권 세 번째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