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감독 ‘따뜻한 심성을 가진 경찰들의 이야기’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13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 제작발표회에서 박준우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호철 ‘해치지 않아요’ [포토]Next: 동두천시 시립도서관, 사람책(휴먼북)의 이야기가 마음을 움직여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