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로펌 운전기사로 배우자 채용…””정식 근로계약 맺어”” 2년 ago57년 ago01 mins 2018∼2019년 운전직으로 근무…퇴사·재입사 후 외근직으로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오동운(5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자가 근무하던 법무법인에서 자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로공사, 키르기스스탄 심장병 어린이 12명에게 새 삶 선물Next: [게시판] 삼진제약 ‘게보린정’, 브랜드 고객충성도 9년 연속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