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NO! 감독부터 심사위원까지… 올해 칸 레드카펫은 우아함이 대세 [SS칸이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칸 국제영화제에는 올해도 화려한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이 5월 14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전 세계 배우들은 물론 심사위원까지도 우아한 자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푸틴 방중에 “”중러, 무제한 밀착””…외신, 깜짝 방북 가능성 촉각Next: 재정난 발견→과태료 처분만…독립야구단 사태, 왜 여기까지 왔나 [SS 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