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음주 아닌 때아닌 공황장애? 1차 해명 때는 왜 빠졌을까 [SS초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음주 운전’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가 난데없이 ‘공황 장애’를 들고 나왔다. 사고 직후 1차 해명에는 이런 사실을 밝히지 않아 이런 해명에 의문을 낳고 있다. 김호중의 친척 형이자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이광득 대표는 16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18 김동수 열사 생가서 추모문화제Next: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확대’ 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