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상대로 날아다닌 4번타자 이주형…LG에 2승 거둔 키움 [잠실 스타]

    친정팀 상대로 날아다닌 4번타자 이주형…LG에 2승 거둔 키움 [잠실 스타]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주형(23)은 올 시즌 2차례나 부상 때문에 울었다. 스프링캠프 막판 허벅지 앞쪽 근육인 대퇴사두근을 다쳐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4월 2일 1군에 등록돼 타율 0.483(29타수 14안타)으로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했지만, 햄스트링을 다쳐 불과 열흘 만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