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상대로 날아다닌 4번타자 이주형…LG에 2승 거둔 키움 [잠실 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주형(23)은 올 시즌 2차례나 부상 때문에 울었다. 스프링캠프 막판 허벅지 앞쪽 근육인 대퇴사두근을 다쳐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4월 2일 1군에 등록돼 타율 0.483(29타수 14안타)으로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했지만, 햄스트링을 다쳐 불과 열흘 만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부겸 “”25만원 준다고 가계 펴지진 않아…선별지원 했으면””(종합)Next: EU, 페북·인스타 ‘미성년 중독 유발’ 조사 착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