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볼에 맞았지만 괜찮아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7회말 키움 김성민이 타구를 맞은 후 마운드에서 일어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언제나·오래도록”” 美맞서 더밀착 시진핑·푸틴…北두둔도 한뜻Next: [포토] 홍원기 감독 ‘잘 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