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목포시장 부인들, 항소심서 선처 호소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목포=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현직 목포시장의 부인들이 선거법 위반 재판 항소심에서 서로 억울함을 호소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검찰은 16일 광주고법 형사1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학 의대증원 ‘학칙 개정’ 속도낼듯…학내갈등·유급우려 여전(종합)Next: [포토]‘긴장하지 말자!’ 김광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