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셨다던 김호중, 국과수 판단은 달랐다…“사고 전 음주 판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후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의혹을 받는 가수 김호중의 소변에서 음주 흔적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동아일보, SBS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을 수사 중인 경찰은 17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김호중 소변 감정 결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주 첫마중길 활성화 축제, 오늘부터 이틀간 열려Next: “”절필않고 더 쓸겁니다””…부커상 최종후보 황석영에 英객석 환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