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필않고 더 쓸겁니다””…부커상 최종후보 황석영에 英객석 환호 2년 ago57년 ago01 mins “”韓문학서 빠진 근대 산업노동자 채워넣고 싶었다…3권 더 쓸 것”” 英독자들, 사인받으려 긴 줄…””몰랐던 韓역사 알게 돼””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세계 여러 작가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술 안 마셨다던 김호중, 국과수 판단은 달랐다…“사고 전 음주 판단”Next: 화창한 토요일…전국 대부분 낮 최고 기온 25도 이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