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필않고 더 쓸겁니다””…부커상 최종후보 황석영에 英객석 환호

    "절필않고 더 쓸겁니다"…부커상 최종후보 황석영에 英객석 환호
    “”韓문학서 빠진 근대 산업노동자 채워넣고 싶었다…3권 더 쓸 것””
    英독자들, 사인받으려 긴 줄…””몰랐던 韓역사 알게 돼””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세계 여러 작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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