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러 공격 하르키우서 8천명 피란…올해 최대”” 2년 ago57년 ago01 mins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러시아가 지난 일주일간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주(州) 접경 지역에서 지상전을 벌이면서 이 지역 주민 8천여명이 피란길에 올랐다고 국제적십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여→남’ 러 최초 성전환 정치인 “”다시 남자 되기로””Next: 남아공, ICJ에 “”이스라엘 라파 공격 중단 즉시 명령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