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러 공격 하르키우서 8천명 피란…올해 최대””

    적십자 "러 공격 하르키우서 8천명 피란…올해 최대"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러시아가 지난 일주일간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주(州) 접경 지역에서 지상전을 벌이면서 이 지역 주민 8천여명이 피란길에 올랐다고 국제적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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