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웅 ‘득점 성공이다’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주고와 부산공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 만루 제주고 안타 때 2루주자 하지웅이 협살에 걸렸으나 태그를 피해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C문화재단, 인공지능 윤리 정보 포털 ‘페어 AI’ 공개Next: “”직구규제 환영, 기울어진 유통질서 회복기대…실효성은 글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