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전 VIK 대표, 400억대 배임 혐의 1심 무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채널A 강요미수’ 의혹에 등장하는 이철(59)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가 400억원대 배임 혐의에 대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시, 수요응답형 ‘똑버스’ 남·북부권역서도 28일부터 운행Next: 이오수 경기도의원, 이동 약자 대상 전동카트 도입한 물향기수목원 점검나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