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혀지지 않는 정부-의사 간 거리…전공의 복귀도 ‘요원’

    좁혀지지 않는 정부-의사 간 거리…전공의 복귀도 '요원'
    양보 없는 대치…’전제조건’부터 엇갈려 의정 대화 가능성 희박
    출근한 전공의, ‘전체 5%’인 600여명…””사직 처리해달라””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2025학년도 의…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