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는 빨간색’ 규정 어긴 공장노동자…獨법원 “”해고 정당”” 2년 ago57년 ago01 mins “”안전 위해 바지 색상 지정할 수 있어””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의 한 공장 노동자가 ‘바지는 빨간색만 입어야 한다’는 복장 규정을 어겼다가 해고됐다. 법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아공 4월 물가상승률 5.2%…2개월째 둔화Next: 3연승+3위 도약, 고정운 감독 “김포만의 고정운만의 축구를 입힐 자신 있었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