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노만영 기자=SG플렌스부르크의 라세 몰러 선수가 유럽핸드볼연맹(EHF) 유러피언리그 준결승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23일 EHF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몰러 선수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몰러는 23-24 유러피언리그에서 62골 47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 및 도움을 기록 중이다.지난 13-14 시즌 EHF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무려 11년 만에 국제대회에서 4강에 오른 플렌스부르크는 오는 25일 독일 함부르크 바클레이 아레나에서 루마니아 디나모 부쿠레슈티와 결승 진출권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 특히 앞선 토너먼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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