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뒤늦게 터진 튀르키예 데뷔골…논란의 시즌 종료→노팅엄 복귀 ‘재기는 여전히 불투명’

    황의조, 뒤늦게 터진 튀르키예 데뷔골…논란의 시즌 종료→노팅엄 복귀 ‘재기는 여전히 불투명’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 축구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32)가 튀르키예 리그 최종전에서 알라니아스포르 데뷔골을 터뜨렸다. 황의조는 2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알라니아 바체셰히르 오쿨라르 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최종 38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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