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뒤늦게 터진 튀르키예 데뷔골…논란의 시즌 종료→노팅엄 복귀 ‘재기는 여전히 불투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 축구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32)가 튀르키예 리그 최종전에서 알라니아스포르 데뷔골을 터뜨렸다. 황의조는 2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알라니아 바체셰히르 오쿨라르 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최종 38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KMU 무드 포스터 공개…6월 컴백+콘서트Next: 목 누르고·바다에 버리고…잇단 동물 학대에 “”처벌 강화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