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딸 배수진, 오늘(25일) 첫사랑과 재혼…이혼 아픔 극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겸 가수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오늘(25일) 재혼한다. 배수진은 25일 예비신랑과 경기 하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지난해 8월 배수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저희 배배커플 내년에 결혼한다”며 예비신랑과 찍은 웨딩사진 비하인드를 공개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샤이니 완전체 출격…태민 “멤버들 ‘링딩동’ 싫어했다” (놀뭐)Next: AKMU 무드 포스터 공개…6월 컴백+콘서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