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맥심 표지 장식한 원탑 치어리더 박기량, 30대의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이주상 기자] “9년 만에 맥심 기강 잡으러 왔다!” 국내 원탑 치어리더 박기량이 9년 만에 맥심 표지를 장식했다. 이번 촬영은 박기량이 롯데에서 두산으로 이적한 후 진행한 것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무결점 미모로 맥심 표지 촬영에 임한 박기량은 “9년 만에 맥심 기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RM “”바르고 달라야 한다는 부담…난 하찮은 29살 남자일뿐””Next: ‘군산의 아들’ 성준민 드림필투어 5차 대회에서 프로 첫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