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맥심 표지 장식한 원탑 치어리더 박기량, 30대의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겠다!

    9년만에 맥심 표지 장식한 원탑 치어리더 박기량, 30대의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겠다!
    [스포츠서울 이주상 기자] “9년 만에 맥심 기강 잡으러 왔다!” 국내 원탑 치어리더 박기량이 9년 만에 맥심 표지를 장식했다. 이번 촬영은 박기량이 롯데에서 두산으로 이적한 후 진행한 것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무결점 미모로 맥심 표지 촬영에 임한 박기량은 “9년 만에 맥심 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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