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한다더니…‘작곡 사기 의혹’ 유재환, 일반인에 “넘나 미인이세용” 또 접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성추행과 작곡 사기 의혹이 일었던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일반인들에게 ‘음악 작업’을 빌미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며 접근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9일 한 누리꾼은 유재환이 “넘나 미인이세용”이라고 말을 걸며 동반 음악 작업을 제안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 경기도교육청 스마트기기 신규보급 학교 대상 교육계획 보고받아Next: 정부 “”북한 개성공단 무단가동 전면확대시 법적 대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