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박수홍♥김다예 반백살 첫 하와이 태교여행 “일만 하느라 못 가본데 너무 많아”(행복해다홍)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결혼 3년 만에 임신한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하와이로 태교여행을 떠났다. 31일 유튜브채널 ‘행복해 다홍’에 미국 하와이로 태교여행을 떠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신 6개월을 맞이한 김다예는 병원에 들러 전복이(태명)의 상태를 살폈고, 의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파원 시선] ‘사도광산’ 세계유산 기대하는 日…’군함도’ 약속은?Next: 한미일외교차관 공동성명 “”완전한 한반도비핵화”” 재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