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죄에 주가는 뚝…트루스소셜 지분 4천억원 증발

    트럼프 유죄에 주가는 뚝…트루스소셜 지분 4천억원 증발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성추문 입막음 돈’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자 그가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의 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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