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죄에 주가는 뚝…트루스소셜 지분 4천억원 증발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성추문 입막음 돈’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자 그가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의 주가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성X전미도, 공조 시작부터 충격…황망한 ‘피범벅 USB’ 엔딩 (커넥션)[T…Next: 삼성전자, 성능 유지·가격 낮춘 온라인 전용 ‘비스포크 스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