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대만국제육상대회서 4위 그쳐…파리올림픽 앞두고 분위기 반전 절실 2년 ago57년 ago01 mins 우상혁(28·용인시청)이 2024대만국제육상선수권대회 입상에 실패했다. 우상혁은 1일 대만 타이베이시립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의 기록으로 4위에 그쳤다. 아카마쓰 료이치(일본), 푸자오쉬안(대만), 에토 다카시(일본), 세코 유토(일본)와 기록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환경 종합대책 추진Next: 추경호 “”국민 살림살이·안전에 문제 생기면 적기 해법 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