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어린이 소원 들어준 LG 박해민 박동원 오스틴 “감사패에 인형까지 받아 우리가 더 큰 힘 받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LG가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들어주는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LG는 6일 키움과 치른 잠실 홈 경기에 뇌종양 진단을 받고도 씩씩하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유준연(5) 군을 초대했다. 메이크 어 위시 코리아와 손잡고 ‘위시데이’ 이벤트를 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컨테이너 운임지수 상승세 지속…홍해사태로 9주째 올라Next: 광진구, 전기차 충전소에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 설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