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어린이 소원 들어준 LG 박해민 박동원 오스틴 “감사패에 인형까지 받아 우리가 더 큰 힘 받아”

    난치병 어린이 소원 들어준 LG 박해민 박동원 오스틴 “감사패에 인형까지 받아 우리가 더 큰 힘 받아”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LG가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들어주는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LG는 6일 키움과 치른 잠실 홈 경기에 뇌종양 진단을 받고도 씩씩하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유준연(5) 군을 초대했다. 메이크 어 위시 코리아와 손잡고 ‘위시데이’ 이벤트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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