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MBC ‘김호중 방송 통편집’ 다 했는데…SBS ‘미우새’는 그대로? “현재 논의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가수 김호중에 대해 KBS와 MBC가 흔적지우기에 나선 가운데 지상파 방송사 가운데 SBS도 김호중과 ‘헤어질 결심’에 들어갔다. 김호중이 출연한 SBS ‘미운 오리 새끼’ 378회 분(1월28일)은 7일 현재 온라인동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MF 지원’ 스리랑카서 국영전력회사 구조조정 법안 통과돼Next: 용산 “”동해 가스, 5월 중하순 보고받아…발표 전날 대통령 직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