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子의 낭만’ 손웅정 “”손흥민, 행복하게 공 차다 은퇴하길””

    '父子의 낭만' 손웅정 "손흥민, 행복하게 공 차다 은퇴하길"
    [동아닷컴] 한국 축구대표팀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32)의 아버지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이 아들에 대해 전했다. 손웅정 감독은 7일 방송된 MBC 표준FM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들의 이적설과 은퇴 등을 언급했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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