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신인 때처럼 노력한다, 변하지 않을 것” ‘캡틴’ 손흥민이 말하는 태극마크의 무게감[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은 여전히 태극 마크의 무게감을 느낀다. 손흥민은 1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중국전 필승을 다짐했다. 축구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을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격도, 수비도 다시 한번” KT의 발견 천성호가 지나가야 할 풀타임 1년차…Next: 강남클리어치과, 개그맨 이병진·배우 권용덕과 유튜브 촬영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