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소속사 긴급 기자회견 2년 ago57년 ago01 mins 그룹 엑소의 첸백시(백현·시우민·첸) 소속사가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재학 변호사, 차가원 피아크 회장, 김동준 아이앤비100 대표가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공 쫓는 이강인Next: 양주시, ‘양주골이가전통주’ⵈ 이가주탁 및 이가주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시음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