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까지 배출했는데…제작진 해명에도 시청자들 ‘금쪽이’로 전락한 ‘고려거란전쟁’ [SS초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KBS2 ‘고려거란전쟁’이 ‘연기대상’ 대상 배출작에서 ‘금쪽이’로 전락했다. 지난해 11월 첫 방송된 ‘고거전’은 지난 달 3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2023 KBS연기대상’에서 강감찬 역을 연기한 주연배우 최수종의 대상 수상을 비롯, 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카드 잇세이, 김준우 대체 선수로 올스타전 선발Next: 기초연금, 1월부터 월 최대 33만 4,810원으로 인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