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선지자 이름을 농담 삼다니…인니 코미디언에 징역 7개월

    이슬람 선지자 이름을 농담 삼다니…인니 코미디언에 징역 7개월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중 발언…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돼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인도네시아 코미디언이 공연에서 이슬람 선지자 무하맛의 이름을 농담 소재로 삼았다가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