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굳히기’ 이예원vs‘진정한 명예회복’ 윤이나…내셔널타이틀 홀더 경쟁 벌써 후끈

    ‘대세 굳히기’ 이예원vs‘진정한 명예회복’ 윤이나…내셔널타이틀 홀더 경쟁 벌써 후끈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 여자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DB그룹 제3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이 13일 개막한다. 올해는 ‘대세’를 굳히려는 이예원(KB금융그룹)과 진정한 ‘명예회복’을 노리는 윤이나(하이트진로·이상 21)에게 관심이 쏠린다. 이예원은 대한골프협회(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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